수용성 식이섬유, 불용성 식이섬유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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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채소나 과일은 식이섬유가 굉장히 많이 함유가 되어 있습니다. 식이섬유를 많이 먹어야 건강에 좋은거 다들 아시죠? 식이섬유는 장 운동을 돕고 독소 배출에도 좋은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있는 식품에는 비타민이라던가 몸에 좋은 성분들이 많이 있어서 섭취를 자주 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식이섬유에 대해서 공부를 하다보면 수용성과 불용성이 있다는것을 알게 되는데요. 수용성 식이섬유가 무엇이고 불용성 식이섬유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리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수용성 식이섬유는 가용성 섬유소라고도 하며 말 그대로 물에 식이섬유가 녹습니다.
- 수용성은 물에 녹아 젤의 형태가 되는데요.
- 젤의 형태가 되기 때문에 소화 흡수가 느려지게 됩니다.
- 게다가 포만감을 유지시켜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며 인슐린 반응에도 영향을 끼쳐 당뇨를 관리하는데 도움이 되죠.
- 당뇨가 있으신 분들은 수용성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해주시는것이 좋구요.
- 오트밀, 렌틸콩, 배, 오렌지, 사과, 딸기, 아마씨, 콩, 블루베리, 당근, 오이 등이 수용성 식이섬유에 해당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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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용성 식이섬유는 난용성 섬유소라고 하며 물에 녹지 않는 식이섬유인데요.
- 물에 녹지 않으면서 대장에서 박테리아에 의해서 대사가 되지 않습니다.
- 즉, 소화가 되지 않는 식이섬유라고 보시면 되죠.
- 그렇기 때문에 다량을 수분을 흡수하고 변의 양을 늘리게 됩니다.
- 결과적으로는 장의 운동과 변을 부드럽게 해줘서 배변 활동을 활발하게 도와주는것이죠.
- 셀룰로오즈, 헤미셀룰로오즈 등이 해당이 되구요.
- 도정이 안된 곡류, 옥수수류, 김치, 고구마 등이 불용성에 해당이 된답니다.
- 건강하신 분들이 건강을 위해서 먹는거라면 굳이 수용성 식이섬유, 불용성 식이섬유를 따지지 않고 그냥 여러가지 드시는것이 좋다는것만 알고 계시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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